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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모친상 고백, 어머니는 17일 향년 57세로 별세
손나은의 어머니가 17일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가 전했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 어머니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표현한 과거 방송 발언, 4월 사진과 가족X멜로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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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의 어머니가 17일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가 전했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 어머니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표현한 과거 방송 발언, 4월 사진과 가족X멜로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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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나은이 2026년 10월 17일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손나은은 동생 손새은과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발인은 19일 엄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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