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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종합 3위

아이치·나고야 AG 폐막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2026년 10월 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대회는 2026년 9월 19일 개막해 16일간 진행됐다. 한국은 목표로 잡았던 금메달 40개에는 1개가 모자랐지만, 종합 순위 3위는 지켰다.

폐회식으로 끝난 16일간의 일정

한국 대표팀, 아이치 - 나고야 AG 3위 했지만... 효자종목은 '대참사' 새 창 열림

폐회식은 10월 4일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한국 선수단 기수는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이 맡았다.

차기 아시안게임 개최지는 카타르 도하로 이어진다. 일부 보도는 2030년 11월 개최를 전했고, 폐회식 현장에서는 다음 개최지로의 인계 메시지가 함께 전달됐다.

한국이 남긴 최종 성적

44년 만의 '최소 金' 韓 3위로 AG 폐막 →차기 무대는 2030년 11월 카타르 도하 [ 아이치 나고야 AG ]

한국의 최종 메달 수는 금 39개, 은 43개, 동 68개, 합계 150개다. 이는 폐막 당일 집계에서 확인된 수치이며, 중국과 일본에 이어 세 번째다.

한국 최종 메달 성적
구분수치
금메달39개
은메달43개
동메달68개
총 메달150개
종합 순위3위

목표와 결과가 갈린 지점

아이치 · 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 ..."카타르 도하에서 만나요"

한국 대표팀은 대회 전 금메달 40개 이상과 종합 3위를 목표로 삼았다. 종합 3위는 지켰지만, 금메달 목표는 한 개 차이로 넘지 못했다.

폐막 전날 남자축구 결승에서는 한국이 일본을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폐막 직전 마지막까지 메달을 보태며 순위를 지킨 셈이다.

운영 논란도 함께 남은 대회

‘운영 논란’ 아이치 · 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종합 3위

이번 대회는 경기 운영과 현장 관리 문제를 둘러싼 지적도 함께 나왔다. 숙소와 수송, 훈련 환경, 일부 시상식 진행을 놓고 논란이 이어졌고, 폐막 당일에도 관련 보도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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